온다 20만줄 리프팅 시술 시 에너지 총량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
온다 20만줄 리프팅 시술 시
에너지 총량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
온다 20만줄
안녕하세요 유앤아이의원 의정부점
대표원장 김정효입니다.
"온다 리프팅은
다른 장비와 달리 줄(J)이라는
단위를 쓰니까 헷갈려요."
리프팅 장비를 선택할 때 많은 분이 익숙하게 사용하는 기준은 샷수입니다.
하지만 온다 리프팅을 접하게 되면 5만 줄이나 20만 줄과 같은 생소한 단위를 마주하게 되는데요.
단위가 다른 이유는 장비마다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하는 방식이 구조적으로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왜 온다 리프팅에서 샷수 개념이 적용되지 않는지 설명드리고
본인의 피부 상태에 적합한 에너지를 설정하는 기준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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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연속 파동 조사 방식에 따른
에너지 측정 단위의 차이
2. 열에너지 누적 합산값인
줄(J)이 지니는 의미
3. 피부 두께 및 노화 단계별
적정 에너지량 배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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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20만줄
1. 연속 파동 조사 방식에 따른
에너지 측정 단위의 차이
기존의 리프팅 장비들은 에너지를 끊어서 조사하는 점사 방식이기에 샷수를 세는 것이 직관적인 기준이 됩니다.
반면 마이크로파를 사용하는 온다 리프팅은 에너지를 연속적으로 흘려보내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 샷이라는 표현을 쓰기에 구조적 한계가 존재하는데요.
따라서 한 번의 샷이 지니는 강도보다 피부 속에 최종적으로 전달된 에너지의 합산값을 확인하는 것이 시술 목적에 더 부합합니다.
예를 들어 타 장비의 수백 샷을 에너지 총량인 줄(J)로 환산하면 수만 줄 단위의 비교 데이터가 산출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시술 횟수나 횟수의 나열보다는 실질적으로 전달된 열에너지의 크기를 파악하는 것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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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20만줄
2. 열에너지 누적 합산값인
줄(J)이 지니는 의미
리프팅의 본질은 진피 조직 내부에 열을 가하여 콜라겐 섬유의 즉각적인 수축과 장기적인 재생 반응을 끌어내는 데 있습니다.
이때 줄(J)이라는 단위는 내 피부가 받아들인 총 에너지의 양을 수치화한 물리적 지표로 활용되는데요.
에너지 총량이 높을수록 조직 내 온도 상승 폭이 커지며 이는 섬유아세포를 활성화하는 강한 자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온다 리프팅에서는 몇 번의 접촉이 있었는지보다 심부 조직의 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얼마나 꾸준히 유지했는지가 성공적인 시술의 척도가 됩니다.
결국 누적된 열 보유량을 조절하여 피부 환경을 변화시키는 과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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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20만줄
3. 피부 두께 및 노화 단계별
적정 에너지량 배분 계획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에너지 수치를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며 개인의 피부 저항값과 두께를 대조해야 합니다.
피부 층이 얇고 초기 노화 단계인 경우 5만에서 6만 줄 정도의 조절된 에너지만으로도 충분한 재생 반응을 유도할 수 있는데요.
반대로 지방층이 두껍거나 이중턱 처짐이 도드라진 경우에는 8만 줄 이상의 에너지를 집중시켜 조직 수축과 라인 정리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주의할 점은 에너지를 무분별하게 높이는 것보다 부위별 탄력 저하의 정도에 따라 적정량을 나누어 조사하는 시술 능력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본인의 피부가 수용할 수 있는 한계치를 넘어서는 과도한 에너지는 화상이나 열 손상을 유발할 우려가 있으므로 정밀 진단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온다 리프팅의 가치는 내 피부에 적합한 에너지의 깊이와 양에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 샷수 비교에서 벗어나 자신의 피부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받으신 후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를 채워나가는 안전한 관리를 진행하시길 권유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앤아이 의정부 대표원장 김정효였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모든 분들께 정직하고,
양심적인 마음으로 마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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